저러고 둘 다 자고 있다. 엄근진 코딩이.
퇴근하고 나서 본 모습인데 이 표정은 집사 널 반긴다~ 이게 아니라 왜 안 반겨 나를? 인데.
내 손으로 장난치다가 걸린 코딩이. 자세 왜 구랩.
먹을거 내놓으라는 코비. 아침에 침대로 찾아온 코비.
반려동물 커스텀 맨투맨 만들려고 어떻게든 시도하여 찍은 다분히 의도적인 사진. 코비야 진짜 짧다.
다치려고,,, 왜 의자 바로 밑에 있는거야 못 보고 인나면 어떡하려고 그건 제꺼다만... 비켜주시겠어요?
왜 꼭 그런 째깐한 책 위에 앉는거야? 발에 힘준 거 어카누,,, 양치하려고 잡힌 고양이들 아주 가아아끔 친하다니까...
코딩: 오씨 모야 너 왜 내 뒤에서 자 마무리는 코딩이 사진으로. 코딩이가 슬러지만 좀 있었는데 혈뇨 발견하고 병원에 데려가니까 갑자기 결석이 5mm 짜리가 발견됐다.
아니 한 달 전에 초음파 봤을 때 없었는데... 1cm 이상 되면 수술해야 한다고 한다. 도대체 왜일까 0.5mm도 아니고 5mm 그래서 강제급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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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한결같은 코딩이 코비 - 코코남매 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