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의도 웨딩 여율리에서 결혼식을 진행했슴다 11시 첫 예식이었고, 식당은 지하 2층과 13층이 있었는데 다행히 13층으로 배치되었져! (겨울에 지하는 좀 가는 길이 춥더라구요) 스드메 모두 패키지로 진행해서,, (귀차니즘) 7시까지 식장으로 메이크업 받기 위해 오라!
했는데 택시를 6시에 잡았더니 차가 없어서 6시 30분 전에 도착... 엄빠도 그 때 도착...
택시는 타다 를 이용했습니다! 짐 싣기도 용이하고 편하게 올 수 있었져 여튼 그래서...
아무도 없는 식장 모습을 한번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ㅋㅋㅋㅋ 계약 때에도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고 사진을 찍은 게 없었는데... 블로그 하다 보니까 아..
이거 보여드려야 하네? 하고 막막 찍었답니다 홀은 요로코롬 생겼어요 솔직히 저도 신부대기실에 앉아있는 거 말고 서서 걍 인사하고 싶었는데...
구두를 신으니 또 그게 어렵고 복잡시러웠습니다 홀이 엄-청 넓다! 는 아닙니다 엘리베이터 4대 있고...
아 에스컬레이터도 있어요 노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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