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엔터사 몇 곳과 NFT 사업 이야기를 나누었고, 최근 Kick-off 미팅을 하였다. Phase1에서는 I** 미술 협회와 함께 NFT SaaS(Software as a Service) 솔루션을 만들고, Phase2에서는 엔터사와 함께 NFT 마켓플레이스를 launching할 계획이다.
회사들과 이야기해 보면 공통적으로 나오는 주제가 IP(Intellectual property) 기반으로 NFT를 만들어 판매하는 쉬운 구조의 기획을 하는데, 사실상 BM 자체가 지속 가능하기 힘들다. (국내에서 블록체인 기반으로 하는 사업 자체가 SI를 제외하면 BM 만들기 힘든 구조이긴 하다.)
NFT는 체인, 시리즈 별로 새로운 Hype들이 계속 생기기 때문에, 한시적인 Limited Collection 형식의 Minting은 의미가 없다. 차라리 엔터사의 경우 한 가지 방법을 알려주자면, NFT Pre-Airdrop 식으로 진행하고 홀딩한 팬에게 Goods나 공연 티켓 등에서 Benefi...
원문 링크 : NFT 사업 (Feat. 엔터테인먼트사, 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