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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 한국 기업 최초로 JP Morgan Kinexys 도입

 포스코인터내셔널, 한국 기업 최초로 JP Morgan Kinexys 도입

포스코인터내셔널이 한국 기업 중 최초로 JP Morgan의 Kinexys를 도입했습니다. JP모건이 이미 글로벌 결제망을 구축하였고 데이터베이스/Use case가 있는 상황이라,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국내 은행 대신 JP 모건을 채택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기존에는 국경 간 송금에 1~2일 이상 소요되던 거래가 이제 몇 분 내에 처리될 수 있게 되면서, 무역 결제면에서 효율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무역하는 사람들에겐 Pain-point임)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이미 싱가포르와 미국 법인 간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연간 4만 건 이상의 송금(51개국)을 처리하는 과정에서도 이러한 방식을 적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도입을 통해 이러한 시스템이 성공적으로 자리 잡는다면, KRW 스테이블코인 기반 결제도 추후에 적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경우, B2B 국경 간 결제의 개념 자체를 새롭게 정의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