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행키 존스홉킨스대 교수 : 시장에가서 바구니에 여러 식자재를 구입했다고 했을 때, 바구니 안 상품들의 가격이 등락을 반복할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바구니에 담긴 상품가격의 총합이 올라간다면 물가는 상승하는겁니다.
(중고차 가격이 떨어졌다고 물가상승이 멈췄다는 말이 아니라는 뜻) 전체적인 물가 수준은 통화 공급이 과도할 때만 변합니다. 과도하게 풀린 화폐량의 결과가 나타나기 시작했어요.
이는 인플레이션이 지속될 거라는 걸 암시하는 겁니다. 올해 인플레이션은 6%를 넘길 것이고, 2023년에도 6%가 넘을겁니다.
연준은 무능력합니다. 그들은 패닉에 빠질거에요.
패닉에 빠진 연준은 금리만 생각하다가 갑작스럽게 과도하게 인상할 것이고 이는 결국 한국에도 문제를 일으킬 겁니다. 황금률은 화폐의 수량이론과 교환 방정식을 적용하는 것인데, 방정식의 숫자를 적용하면 황금률은 광의화폐의 증가율을 뜻합니다.
황금률은 연준의 인플레이션 목표인 2%를 달성하게 만드는 수치고요. 만약 연준의 인플레...
원문 링크 : 스티브 행키 존스홉킨스대 교수의 황금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