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월이나 불러드가 계속해서 연착륙이란 말을 쓰고있죠. 이는 큰 충격없이 적당한 금리인상으로 인플레이션을 잡는다는 말입니다.
이게 참 어려워보이면서도, 사실 1994년 연준이 3%에서 6%로 금리를 인상하며 연착륙한 사례가 있습니다. 연준에서도 가장 매파적인 불러드 또한 1994년을 모델로 삼고있고 가능하리라 본다고 말했습니다.
물론 지금과 상황이 다릅니다. 거품이 껴있고 2021년 같은 이례적인 상승장, 1994년과는 달리 0%에서 2~3%로 금리인상하는 해입니다.
그래서 지금 인플레이션을 잡기엔 늦었다는 말이나오는거고요. 연착륙에 실패하며 기업들의 실적이 나빠지는 경우 다시 그 끝을 알수없습니다.
올해초보다 더 가파르게 하락하리라 봅니다. 지금까지 시장을 지탱했던 모든 기대감들이 사라지는 상황이 발생할겁니다.
주가는 멀티플, 그러니까 EPS 정도만 살펴보셔도 생각보다 큰 거품은 아닌데? 라는 생각을 하시게될겁니다.
아직 긴축을 시작하지도 않았고 금리인상으로 인한 하락은 몇개월 텀을...
원문 링크 : 파월이 말하는 연착륙이란 단어의 중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