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전 -우크라이나 전쟁은 대외 경제활동을 억누르고 미국경제에 파장을 주며 공급망을 교란 시킬 것. -이런 때일수록 상황이 급변하면 연준의 예측은 곧 시대에 뒤떨어질 수 있다.
-대차대조표에 대한 조치는 5월 회의 때 나올 수 있지만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 -중립금리라는 공통의 척도를 넘어 좀 더 제한적인 자세로 조일 필요가 있다면 그렇게 할 것이다.
-높은 인플레이션의 장기화는 장기간의 기대치를 불편하게 높일 수 있다. -대규모로 자신하지는 않지만 전시 인플레이션이 조금이나마 가라앉기를 바라고 있다.
*인터뷰 연준은 2022 PCE 인플레이션을 4%아래로 분석했지만 5% 연준의 분석에 오류가 있었는데, 이는 공급의 과소평가 때문 공급망 병목현상이 인플레이션을 키웠다. 이제는 중국의 코로나 확산으로 공급망에 문제를 일으키고있다.
이는 단기적으로 공급에 악영향을 끼치지만 장기적으로 공급 병목현상은 해결될 것. 오늘의 주된 메세지는 '연준은 유연하게 정책을 상황에 맞게 조정할 것...
원문 링크 : 어제 (2022년 3월22일) 파월 연설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