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리뷰 고양이 방울놀이 스크래쳐 벤치에 누워 홀릭 회복리딩조이 2017. 8. 14. 0:53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우리집에 미코가 온지도 벌서 만 2년이 넘었네요. 도로 한가운데서 구출한날이 7월1일~~ 고양이 너무 무서워 하던 저의 마음을 싹~~ 바꾼 순둥이 미코..
얼마전 동생이 휴가간다고 고양이를 3박4일 맡겼는데 그때 동생네 고양이의 스크래쳐를 보고 부러워하는 미코~~ 내성적이고 새가슴이라 없을때 살짝 올라가보기만 하더라구요. 어찌나 소심하던지 동생네 고양이가 우리집 고양이 같고 시크하던지 ㅠㅠ 미코는 자기방 뺏기고 억울해서 냥냥 울기만..
가고난다음에 몇일동안 목이 쉬었다는 ㅎㅎ 방울놀이도 있는 벤치타입의 스크래쳐라 사봤는데 바로 위로 가서 안착 ㅋㅋ 벤치형인데 미코에 비해 너무 작네요 ㅎㅎ 스크래쳐를 신나게 긁다가 방울놀이에 초집중 고양이들에게는 스크래쳐가 필수라고 하는데~ 폴타입만 있고 이런 평판타입의 종이 스크래쳐는 처음 인데 진짜 좋아하네요 소리도 나고 한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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