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 무궁화호 사고 사고 개요 — 8월 19일 무궁화호 참사 발생 시각 및 장소: 8월 19일 오전 10시 50분쯤, 경부선 남성현~청도역 구간 사고 내용: 경북 청도군 화양읍을 달리던 무궁화호가 수해 지역 비탈면 안전 점검을 위해 이동 중이던 작업자 7명이 열차에 치였다. 이 중 2명이 사망, 5명은 중경상을 입음 피해자 구성: 작업자 7명 중 코레일 소속 1명, 나머지 6명은 구조물 안전 점검을 전문으로 하는 하청업체 직원으로 확인됨 한문희 코레일 사장의 사퇴: 사장은 사고 책임을 통감하며 사의를 표명했다.
사표는 20일 국토교통부에 제출되었으며, 이르면 21일 오후 퇴임식이 열릴 예정이다. 그는 2023년 7월 취임했으며, 취임 초기부터 안전 최우선 전방위 혁신을 강조했다.
그러나 반복된 인명 사고에도 사고가 근절되지 않은 점이 퇴진의 배경으로 보인다 이는 코레일 사장 사퇴가 세 번째 사례 (전임 오영식·나희승 사장도 사고 책임으로 자리에서 물러남)로, ‘불명예 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