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천안 살인범 양민준 얼굴 공개..."꿈만 같다" "층간소음은 국가 탓?" 소름 돋는 궤변 (인터뷰 망언 논란)

 천안 살인범 양민준 얼굴 공개..."꿈만 같다"  "층간소음은 국가 탓?" 소름 돋는 궤변 (인터뷰 망언 논란)

"눈 떠보니 유치장... 꿈만 같다" 천안 층간소음 살인범 양민준의 소름 돋는 궤변 안녕하세요.

사회의 어두운 이면을 날카롭게 들여다보고, 꼭 필요한 뉴스를 전하는 **'21c 블로거'**입니다. 이웃 간의 배려가 사라진 시대, 층간소음이 단순한 갈등을 넘어 끔찍한 비극으로 치닫는 일이 빈번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천안 층간소음 살인 사건은 그 잔혹성만큼이나 피의자의 태도가 우리를 더욱 충격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12일 검찰로 송치되며 취재진 앞에 선 피의자 양민준(47). 그가 입을 열자 현장에 있던 기자들도, 이를 지켜보던 국민들도 귀를 의심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반성보다는 마치 평론가처럼 사회 구조를 논하는 그의 모습, 도대체 무슨 말을 한 것일까요? 1.

신상 공개: 마스크 뒤에 숨은 잔혹함 충남경찰청은 이번 사건의 범행이 매우 잔인하고 피해가 중대하다는 점을 들어 피의자의 신상을 공개했습니다. [피의자 신상 정보] 구분 상세 내용 이름 양민준 나이 47세 (남성)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