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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진범 찾기 시리즈 2탄] ENA 허수아비 진범은 스타킹 절도범 이성진? 경찰이 놓아준 진짜 악마인 3가지 소름 돋는 이유

 [허수아비 진범 찾기 시리즈 2탄] ENA 허수아비 진범은 스타킹 절도범 이성진? 경찰이 놓아준 진짜 악마인 3가지 소름 돋는 이유

[허수아비 진범 찾기 시리즈 2탄] ENA 허수아비 진범은 스타킹 절도범 이성진? 경찰이 놓아준 진짜 악마인 3가지 소름 돋는 이유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출퇴근길과 나른한 오후를 흥미진진한 추리의 세계로 안내하는 '21c 블로거'입니다. 며칠 동안 드라마를 곱씹어 보던 중 제 머리를 '댕!'

하고 치는 전혀 다른 방향의 역대급 반전 가설이 하나 떠올랐습니다. 만약 1탄에서 우리가 의심했던 서점 형제가 모두 작가의 '미끼'였고, 드라마 초반에 억울한 누명을 썼다며 경찰이 직접 용의자 명단에서 영구 제외하고 풀어주었던 동네 바보 '이성진(박상훈 분)'이 진짜 연쇄살인마였다면 어떨까요?

경찰이 초반에 진짜 악마를 잡고도 불쌍하다며 자기 손으로 놓아준 꼴이 되는 이 끔찍하고도 완벽한 반전 시나리오! 지금부터 시리즈 2탄, 속 시원하게 파헤쳐 보겠습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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