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바람 따라 떠난 여주 오학 파크골프장 67홀 정복 후기! (관외 예약, 최신 요금, 운영 시간 총정리) 안녕하세요, 여러분!
가을 바람이 선선하게 부는 날, 골프채(파크골프 채!)를 들고 여주 오학 파크골프장에 다녀온 시니어 골프장 블로거입니다.
우리 동네에도 파크골프장이 있긴 하지만, 규모가 너무 작아서 늘 아쉬웠거든요? 그래서 좀 더 넓고 쾌적한 곳을 찾아 여주 오학 파크골프장으로 원정 라운딩을 다녀왔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제가 여주 시민이 아니기 때문에 가고 싶을 때 아무 때나 못 가는 건 좀 아쉬웠습니다. 관외 거주자는 이용일 일주일 전에 온라인 예약을 꼭 해야 하거든요.
하지만 67홀이라는 압도적인 규모에서 파크골프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면, 그 정도 수고는 충분히 감수해도 될 것 같습니다. 정말 정말 후회 없는 선택이었어요!
67홀 대규모 코스! 오학 파크골프장의 매력 포인트 오학 파크골프장을 다녀온 분들이라면 누구나 인정할 겁니다. 67개의 홀이 있다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