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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파격노출 이전, 현아·화사 있었다…노출+선정성 여전히 '뜨거운 감자'

 제니 파격노출 이전, 현아·화사 있었다…노출+선정성 여전히 '뜨거운 감자'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여자 솔로 가수들이 선정적인 노출과 무대로 대중의 이목을 끌고 있다. 블랙핑크 제니 역시 노출 무대로 구설에 올랐다.

지난 6일과 7일(현지시각) 제니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피콕 극장에서 단독 공연 '더 루기 익스피리언스'를 개최했다. 공연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에는 제니의 직캠 영상이 게재됐고 제니는 파격적인 노출 의상으로 단숨에 시선을 끌었다.

특히 화제를 모은 의상은 가슴절개된 디자인의 셋업으로, 가슴부분이 복부 아래까지 깊게 파여 가슴골이 노출됐다. 타이트한 흰색 보디 슈트에 패드를 착용하지 않아 노패드 자태를 드러내기도.

이 밖에도 보는 이들에 따라 다소 민망할 수도 있는 파격적인 노출 의상으로 인해, 팬들 사이에서도 "다소 과하다"는 지적이 이어지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섹시하고 당당한 매력이 보기 좋다"는 이들도 있었지만, 10대 청소년들에게 인기가 많은 제니의 선정적 의상에 대한 반감도 적지 않았다.

여자 솔로 가수들의 무대를 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