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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과 행동하는 것은 다르다

 아는 것과 행동하는 것은 다르다

대학생 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교양수업은 1학년 2학기에 들었던 '현대인의 화법'이었습니다. 수업 내용이 마음에 들어서 당시 수업 자료인 한글 파일을 아직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수업에서 기억나는 내용 중 하나입니다. A가 1 더하기 1을 3이라고 주장합니다.

B는 1 더하기 1을 2라고 주장합니다. 이때 A의 주장이 틀린 것이 검증되면 A는 기분이 상한다고 합니다.

그것이 인간의 보편적인 심리라고 하지만 저는 A의 기분이 상하는 이유를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A가 옹졸한 사람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 이 내용, 최근 읽고 있는 [인간관계론]에서 똑같이 나옵니다.

[인간관계론]은 세 번 읽고 요약한 내용을 블로그에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 인간관계론 정리 1 : 기본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요약한다. 이미 두 번 읽은 상태였다.

놓친 부분이 있을 것 같아 다시 읽고 ... blog.naver.com 책을 몇 번 읽으니까 대학교 교양수업에서 배운 것과 연결됩니다. 책에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