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중 가장 음정에 민감한 음악은 아마 아카펠라일 것입니다. 아카펠라를 하는 사람들은 노래 실력보다 특별한 음감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더 신비롭게 느껴지는 음악이죠. 저는 아카펠라 강사입니다.
그 신비로운 음악을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과거에 저는 음치였습니다.
음치에는 세 가지 종류가 있는데 전부 해당했었습니다. - 음치였음에도 불구하고 음악을 너무 좋아했습니다. 노래, 악기, 화성학, 편곡, MIDI(컴퓨터 음악) 등을 독학했습니다.
누군가는 노력이라고 하겠지만, 저에게는 호기심의 대상이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서서히 자연스럽게 음치를 탈출하게 되었습니다. - 저의 원래 전공은 제품 디자인입니다.
사람을 편하게 하는 디자인을 선호했습니다. 그런 디자인은 사람의 행동과 환경을 관찰해야만 합니다.
관찰력이 길러질 수밖에 없죠. 그 관찰력으로 제가 음치를 탈출하는 과정을 관찰했습니다.
그리고 그 기간이 짧지 않아서 기억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저는 제가 ...
원문 링크 : 내가 과거에 음치였던 사실을 말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