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빵빵딩입니다 오늘은 결혼 준비를 시작하면서 가장 큰 고민 중 하나였던 웨딩플래너 계약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웨딩플래너를 쓸까, 말까.
정말 많은 분들이 저처럼 고민하셨을 거예요. 저도 처음엔 "셀프로 할 수 있지 않을까?"
"수수료 아깝지 않나?" 생각했었거든요.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면, 저는 웨딩플래너를 선택했고, 지금도 정말 잘했다고 생각해요. 뭐...
눈탱이 맞기 쉬운 웨딩업계인데... 그래도 이정도면 선방해서 잘 하고 있다 생각합니다...하하 상담만 받아보자?
처음에는 정말 별 계획 없이, "웨딩 박람회 가서 상담만 받아보자" 하는 마음이었어요. 주말마다 열리는 코엑스 웨딩 박람회에 예랑이랑 함께 갔어요.
인터넷으로 웨딩박람회 검색하고 나오는 제일 위에있는 업체에 신청하고 방문했고, 현장에서 코웨드라는 업체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 그런데 상담을 듣다 보니… 상담을 받으면서 느꼈던 건, 생각보다 결혼 준비할 게 많고 복잡하다는 거였어요.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