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블로그 주간일기 4주차가 되었어요. 한 달이 금방 지나갔죠.
후다닥~ 빠이빠이를 하네요. 올해도 반이 지나간 거예요.
즐거운 일들, 화나는 일들, 슬픈 일 등 다채로운 상반기였어요. 하반기는 더욱 멋진 나날들이 될 거라서 기분이 좋습니다.
그리고 이제부터 일기는 나만 아는 걸로 ㅎㅎ 금산 적벽강 충청남도 금산군 부리면 수통리 적벽강 장마라고 했는데 구름만 가득한 날, 인삼으로 유명한 금산 적벽강에 다녀왔어요. 지나는 사람들도 거의 없고 차들도 30분에 한 대 정도.
한적한 마을이었어요. 적벽강 월요일 한가한 날이니 캠핑객들도 없네요.
너무 좋은 나만 알고 싶은 장소인데 한 가지 단점은 화장실 이였어요. 아~~~ 우리나라 곳곳 화장실 잘되어 있는데 지역 발전을 위해 깨끗한 걸로 만들어주세요^^!!
~~ 넓은 정자에 강바람이 참 좋아요. 요거바라 매트를 까니 푹신푹신~ 삼겹살 먹으려 했는데 귀한 정자에 기름이 튀길까 봐 신라면으로 대체했어요.
볶음김치, 총각김치에 맛깔라게 와인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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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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