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락사법 빨리 제정하지 않으면 언제 생고문을 당하다 죽는 처지가 될지 모릅니다. [최영태 칼럼] 내가 안락사를 선택한 이유 - 코스미안뉴스 지난번 칼럼 ‘18년 6개월 남았다’에 대한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감사한다.
그 반응은 크게 나누어 두 종류인데 하나는 ‘사람이 죽고 사는 것은 신의 영역인데 당신이 함부로 날짜를 정해서 죽겠다는 발상은 잘못된 것이며 신의 영역을 침범하는 교만한 행위다’라고 나를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상당히 합리적인 생각이며 누구나 진지하게 생각해 www.cosmiannews.com...
[최영태 칼럼] 내가 안락사를 선택한 이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