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이 없다면 모를까. 무엇 때문에?
누구 좋으라고? 영상을 보며 든 생각인데, 자신이 가장 가고 싶은 장소에 가서, 가족들과 작별의 정을 나누고 안락사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자신에게 가장 희열을 주는 그 장소에서 지고의 복락을 누리며 삶을 마칠 수 있다면 큰 행복일 것입니다....
고통없이 죽을 수 있는 방법이 버젓이 있는데도 우리는 왜 고통스럽게 죽어야만 할까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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