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요양원 안간다고 잔인한 현실을 피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폭증하는 노인수로 인해, 앞으로 요양원은 가고 싶어도 못 가는 곳이 됩니다.
정부는 노인들이 집에서 투병하다 죽게 하는 정책을 시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요양시설에서보다 더 잔인한 현실을 집에서 맛볼 수 있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안락사를 합법화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안락사 합법화에는 관심도 없는 무능한 정치인들을 싹 끌어내려야 합니다.
지금 정치인들은 현재 베이비부머 세대가 다 죽기 전까지는 안락사를 합법화하지 않을 심산입니다. 그들 뜻대로 고분고분 죽어주시렵니까?
아니면 다른 길을 찾으시렵니까?...
돈 없는 노인이 요양원 가면 벌어지는 잔인한 현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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