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일 핑계로 예약은 하지 않고 연말에 송년모임으로 오랜만에 잠실새내역 주점 이용한 후기 입니다. 북적이는 모임도 좋지만 이날은 조용하고 차분하게 이야기를 많이 하고 싶어서 고기를 구워먹는 식당들이 워낙 많다보니 그 골목들을 지나 적당한 장소를 찾으며 산책하듯 골목 골목을 걷다가 우연히 찾아낸 곳이에요.
건물의 외관부터 조명과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는 건물이 너무 예쁘죠. 배경으로 사진 찍고 싶었는 데 부끄러워서 인물 샷은 없고 건물사진으로 만족했습니다.
아무 필터 없이 그대로 찍은 사진이에요. 참 예쁘죠~~ 사진만 보아도 캐럴이 들리는 것 같지 않나요?
소복히 눈이 쌓인 모습도 예쁠 것 같아요. 잠실새내역 (구, 신천역) 부근의 일본식 주점 '구주'라는 이름인대요.
VC에서 투자 할 때의 용어인 신주, 구주의 그 구주가 아니라 광주지역의 구청, 거북이 '구', 술 '주' 자라고 합니다. 2층도 있나 봅니다. 저는 1층 야외석으로 나갔어요.
실내는 신발을 벗고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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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좋은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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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점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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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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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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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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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카야주점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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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적인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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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차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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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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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야끼
원문 링크 : 잠실새내 맛집, 모임장소 주점 '구주'이용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