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희는 1931년생으로 그의 기원은 전도관의 박태선에게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박태선은 스스로 "동방의 의인", "이긴 자", "감람나무", "천상천하의 하나님"이라 일컬었다.
이만희는 27세 때 전도관에 입교했고, 박태선의 거짓 교리를 터득한 후에는 김종규의 호생기도원(말세 심판 때의 유일한 피난처)으로 옮겼다. 김종규가 여자 문제를 일으킨 후로 그는 유재열의 장막성전에 가입했지만, 장막성전의 시한부 종말론이 불발되자 다시 떨어져 나와 자신을 요한계시록 11장의 두 증인 중 하나로 자처하면서 1984년 신천지를 창설했다.
이만희는 자신이 몸담고 있던 장막성전이 신천지로 어떻게 이어지..........
신천지 반증 1)신천지에 대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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