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언제 어디서 어떻게 죽을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은 많아도 구원받은 사람들은 아주 적습니다.
강단에서 설교하는 목사들 중에도 구원받지 않은 사람이 95%가 넘습니다. 왜 그럴까요?
왜 교인들은 구원받지 않고 교회에 다니려 하고, 왜 설교자들은 하나님이 부르시지 않았는데도 목사라 불리기를 좋아할까요? 그리스도인의 삶은 마귀와의 전쟁인데, 대부분의 목사들은 “누가 하나님의 종이고, 누가 마귀의 종인지” 모릅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후서 11:3,4에서 이렇게 경고했습니다. 『나는 뱀이 그의 간계로 이브를 속인 것같이 너희의 마음도 어떤 방법으로든 그리스도 안에 있는 단순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
복음전도지 5 - 왜 사람이 구원을 받고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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