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칼빈의 예정론 즉 구원받기로 정해져 있는 것이 잘못된 것이라면 인물이 태어나기 전에 이름이 정해진 것이나 택함을 받은 사람은 어떻게 이해될 수 있겠습니까? 이를테면 바울도 그랬죠.
예레미야도 그랬죠. 삼손도 그랬죠.
침례인 요한도 그랬죠. 이러한 부분들은 칼빈의 예정론으로만 해석이 가능하지 않습니까?
답변 칼빈주의의 문제는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로 혹은 저주받기로 창세전부터 택함받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분명히 선택의 교리를 말하고 있으며, 어느 누구도 하나님의 선택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문제는 그 선택이 "구원에 관한" 선택이라고 주장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사역을 위..........
이름이 정해진 것을 보면 예정론이 맞지 않습니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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