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카톨릭에서는 고해성사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인간이 인간한테 죄를 고백한다는 것이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똑같은 죄짓는 인간이 아닌가요? 혹시 근거가 되는 구절이 있을까요?
답변 『그러므로 너희는 서로 잘못들을 자백하고 치유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효과적이고 열렬한 기도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약 5:16) 야고보서 5장 16절을 오해해서, 인간에게 죄를 자백하는 행위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로마카톨릭의 고해성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이 구절이 말하는 것은 "서로 간의" 잘못, "서로 간에" 지은 죄에 대해서 "서로" 자백하라는 말씀입니다. 질문자님 말씀대로 인간은 다 똑같은 죄인들입니다.
그래서 죄인이 죄인의 죄를 용서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실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십니다.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만이 모든 죄들을 용서해 주실 수 있습니다. 특정 사람에게(예를 들면 사제들) 고백해서 용서받는다는 것은 지극히 마귀...
원문 링크 : 고해성사는 성경적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