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요한복음 4장의 대화 중에 여인은 예수님을 주님으로 인식하시 못하는 단계이고, 예수님을 어떤 유대인의 한 젊은 랍비 정도로 인식한 상태에서 논쟁을 벌입니다. 그러다 예수님이 자기의 과거를 맞추자 그 때서야 한 선지자로 높여서 인식을 합니다.
그리고 나서 여자가 메시야를 논할 때에 예수님이 26절에서 ″내가 그로다″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그때야 비로소 메시야로 인식하지 않았겠냐는 생각이 듭니다.
KJV 영어 성경에는 4:9(him),11(him,sir),15(him,sir),19(him,sir),25(him) KJV 한글 성경에는 4:9(주께),11(주께,주여),15(주께,주여),19(주께,주여),25(주께) 이 여인 입장에서는 26절(내가 그니라)이전까지는 랍비 정도로 인식했을것 같음 요한의 기록자 입장에서는 전체적으로 이 변론을 통해서 메시야임을 증명함 그렇다면, 위의 내용이 복음서의 기록자의 입장에서가 아니라, 사마리아의 여인과 예수님의 변론 당시의 상황을 현재 입장으로 번...
원문 링크 : him,sir을 주로 번역하시는 이유가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