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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좀 그만 짓는 방법 없을까요?

 죄 좀 그만 짓는 방법 없을까요?

질문 저는 지옥에 가기 마땅한 죄인임을 알고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었습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죄를 짓고 싶습니다.

저는 죄를 사랑합니다. 계속 죄의 쾌락을 즐기고 싶고 제가 살고 싶은대로 하고픈 대로 살고 싶습니다.

그런데 이런 게 나쁘다는 것을 알지만 끊을 수가 없습니다. 마음이 괴롭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 지긋지긋한 죄에서 벗어납니까? 답변 질문자에게 해당하는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우리는 율법이 영적인 것인 줄 알고 있노라. 그러나 나는 육신적이어서 죄 아래 팔렸도다.

내가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이는 내가 원하는 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내가 미워하는 것을 행함이라. 그러므로 만일 내가 원치 않는 것을 행하면 내가 율법이 선하다는 것에 동의하노라.

그러나 이제는 그것을 행하는 것은 더 이상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내 안에 (곧 내 육신 안에는,) 선한 것이 거하지 않는 줄을 내가 아노니 원함은 내게 있으나 선한 것을 어떻게 행하는 것인지는 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