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1년 동안 꾸준히 신고 달린 데카트론의 킵런 KD900 러닝화에 대한 솔직한 후기를 써보려고 해요.
구매 당시 상황 작년 이맘때쯤, 인터벌 러닝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전용 러닝화를 찾고 있었어요. 인터벌 트레이닝에는 반응성이 좋고 가벼운 러닝화가 필요하다고 해서, 여러 후기를 찾아보다가 데카트론 KD900이 인터벌 러닝에 적합하다는 평을 보고 구매하게 되었어요.
구매 가격: 12만 9천원 구매 목적: 인터벌 러닝 전용 러닝화 1년 착용 후 상태 체크 위 사진들처럼 1년간 신은 모습이에요. 솔직히 말하면 생각보다 많이 낡았어요.
밑창 상태 • 아웃솔: 발가락 부분과 뒤꿈치 쪽이 많이 닳았어요 • 미드솔: 폼 소재가 누렇게 변색되고 탄성이 많이 떨어진 느낌 • 전체적으로: 처음 탄력의 70% 정도만 남은 것 같아요 갑피(어퍼) 상태 • 메쉬 소재: 아직 찢어지지 않았지만 살짝 늘어난 느낌 • 색상: 민트색이 조금 바랬어요 • 전체적인 모양: 큰 변형은 없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