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읽으면서 내가 기억하고, 기록하고 싶었던 것들 ———————————————————————————————————————————————— (줄거리) 폴과 로제 그리고 시몽 세 명 사이에서의 사랑에 관한 책이다. 폴과 로제는 오랜 기간 만난 연인이지만 서로에 대해서 예전과 같지 않음을 알지만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지도, 관계를 정리하려고도 하지 않는다.
하지만 주인공 폴이 매력적인 시몽을 만나게 되면서 폴과 로제의 관계를 끝나게 된다. 하지만 폴은 시몽과 서로 사랑하면서도 자신보다 어린 점을 계속 신경 쓰여 한다.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말자’라는 말도 있듯이 로제가 다시 폴에게 다가오게 된다. 이 책의 마지막은 결국 폴이 로제를 다시 만나지만 로제는 예전과 같이 똑같은 상황을 반복하면서 마무리된다. :: 책 해설에서 작가 프랑수아즈 사강의 작품은 사랑의 영원성이 아니라 덧없음을 강조한다고 ...
원문 링크 : [책] 브람스를 좋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