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왔다고 해서 모든 사람이 같은 봄을 느끼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따뜻해진 바람을 느끼고, 햇살의 온도를 느끼고, 길가에 피어난 작은 꽃 하나에도 눈을 반짝일 수 있는 사람에게 봄은 더 큰 행복과 기쁨으로 다가옵니다.
아이큰별어린이집은 이 순간을 놓칠 수 없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바깥에서 봄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아이들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또또 많이많이 보낼 것이에요~ : ) 아이큰별어린이집 앵두나무에 이쁜 꽃이 폈어요 예쁜 꽃을 바라보며 신기해하고 즐거워하는 우리 이쁜 별들 노란색 개나리 봄꽃 절대 놓칠 수 없습니다! 멋있는 포즈와 함께 한 컷!
놀이터에 가는 아이들의 발걸음은 평소보다 더욱 가볍습니다 친구들과 함께라 더욱 즐거운 놀이터 활동입니다! 용기를 내어 장애물도 도전해 보아요!
매일매일 성장하는 아이큰별어린이집 아이들입니다! 즐겁다 즐거워~ 즐거운 시소놀이했어요 앞뒤로 몸을 씰룩씰룩 즐겁게 미끄럼틀도 탔어요!
이번엔 재밌는 모래놀이를 해볼게...
원문 링크 : 봄을 온몸으로 느끼는 시간|아이큰별 아이들의 따뜻한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