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시끄러운 작업 환경에서 일하시면서 귀가 잘 안 들리는 큰 불편함은 단순히 세월 때문이 아니라, 일터의 소음 때문에 생긴 '난청'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는 엄연히 산업재해로 인정받아 보상을 받으실 수 있는 길도 열려있습니다.
이번에는 저희 화이트법률사무소 손해배상팀이 소음성 난청 산재 신청 사례를 통해, 억울하게 잃어버린 청력에 대한 정당한 보상받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께 희망과 용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1.사건의 경위 묵묵히 일한 세월, 빼앗긴 청력 저희를 찾아주신 재해자분은 부산에 거주하시는 의뢰인으로 멀리에서도 화이트법률사무소에 의뢰해 주셨습니다.
약 20년간 방직공, 목수, 형틀목수 등 다양한 소음에 노출되어 결국, 거주하시는 지역 이비인후과에서 양측 감각신경성 난청을 진단받았습니다. 재해발생경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1984년부터 약 3년간, 방직공장에서 기계로 옷감을 짜고 부풀리는 작업을 하셨는데, 이때부터 끊임없이 기계 소음에 노...
원문 링크 : 소음성 난청 산재 신청 4000만 원 보상금 받은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