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한 나에게 주는 선물, 성수동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당!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오늘도 맛있는 행복을 찾아 떠나는 야무진 꿀꿀이입니당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금요일이 왔어용! 일주일 내내 업무와 일상에 치여 고생한 저 자신에게 어떤 선물을 줄까 고민하다가, 요즘 대구만큼이나 핫한 서울 성수동으로 힐링 나들이를 다녀왔답니당.
성수동은 올 때마다 느끼지만 참 힙하고 세련된 곳이 많은 것 같아용. 그중에서도 오늘은 큰맘 먹고 예약한 곳이 있었는데요!!
바로 인스타그램이랑 블로그에서 2만 원대 런치 오마카세로 입소문이 자자한 '스시이찌'였습니당. 오마카세라고 하면 왠지 지갑이 텅텅 빌 것 같은 부담감이 있었는데, 여기는 가격이 너무 착해서 설레는 마음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당 ️ 설레는 첫 만남, 예약부터 착석까지의 기록입니당!
오마카세는 특별한 날에만 가는 곳이라는 인식이 강했었는데, 스시이찌는 런치 기준 28,000원이라는 정말 말도 안 되는 착한 가격 덕분에 부담 없이 도전해 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