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하이 이번 8월 마지막 블챌은 짧게 끝낼겨 왜냐면 제주 이야기가 많이 남아있거든요 8월 마지막 블챌 시작합니당 8.27 (토) 알바끝나고 집에 가려는데 차 아래에 새끼 고양이들이 왕창 모여있었다.. 이렇게 대가족이 모여있는 건 처음바..
엄마 고양이가 어렸을때도 엄청 예뻤는데 새끼 고양이들이 엄마를 닮아서 그런지 못생긴 애들이 한마리도 없었다 치즈색 고양이 데려가서 키우고싶네? 젤 예쁨.. 8.28 일 어제 저녁에 사촌동생들이 집에 놀러와서 저녁먹었는데 갑자기 자고 가기로 정해져서 우리집에서 자고감 ^_^ 나는 다음날 알바가고 퇴근하려는데 여동생이 사촌동생들 데리고 경포호수에 자전거타러 간다고 오라고 나를 꼬셔가지구 알바끝나고 바로 경포로 달려갔다 오늘 날씨 대박미쳤음 하늘이 너무 예뻤다!!
날은 화창한데 덥지않고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서 집에만 있기에는 진짜로 아까울 날씨였당 스카이베이 덕분에 경포에 찍을게 생긴 느낌 건물 너무 예쁘게 지어놔서 맨날 올때마다 사진찍는다 ㅎㅎ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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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8월 일상_블챌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