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좀 알차게 보낸거같으니 길어도 재미있게 읽어주세유 - 9.26 전날 새벽에 예리무가 디엠으로 메밀김밥 게시물을 보낸겨ㅠ 새벽에 그거보고 “배고프다”한마디와 “그럼 내일 ㄱ?” 라는 한마디에 진짜 감자유원지 간날 ㅋㅋ 근데 김밥도 크고 간도 딱좋고 맛있다!!
특히 감자카레우동? 이거 존맛탱 이날 하늘이 미치도록 예뻤다..
바다에서 보면 예쁠거같아서 차를 타고 출발했는데 출발하자마자 하늘이 어두워짐..ㅋ 바다에 도착했지만 하늘은 어두웠다 그래도 카페는 못참지 두껍상회있던 건물이 다시 카페로 되어있길래 가보았는데 음.. 평범하다 겉으로보기에 예쁜데 뭔가 별로야 고구마라떼도 밀가루맛나고 그랬다ㅜ 아니 차타려고 하는데 옆차가 무슨..
나 못타게 그냥 바짝 세워놓은거.. 아얘 내가 들어갈수도 없었음 결국 조수석타고 운전석으로 넘어감..
근데 예리무가 갑자기 나 나오면 탄다고 문을 닫고 앞에 서있었다? 근데 생각해보니 조수석 옆은 차가 없었어 분명 차가 없었어..
근데 나도 이상한걸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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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10월 일상_블챌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