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블로그 권태기 온듯.. 쓰는게 너무 귀찮은데 블챌은 하고싶고 그르타 일단 내 7월 일상 시작하겠슴둥 돈들어온다는 나연배경화면 - 효과 많이봤다 예리무한테 카페가자고 금요일 어떠냐했는데 답장이 저렇게 온거야 ㅋㅋㅋ 보고나서 당연히 잘못보냈겠지하고 잉?
이랬는데 애플워치로 답장보낸거였다 뭔가 생각지도 못하게 웃겨서 적어보는 예리무의 답장 (카페 좋다는 뜻) 요즘 날이 더워서 그런가 엄마가 차려준 저녁밥 먹고나면 베라 아니면 설빙 아무튼 그냥 빙수가 자꾸 생각난다 그래서 엄마랑 둘이 시켜먹은 빙수! 초코 짱 마싯슴 우영우 요즘 너무 재밌게 보고있는데 인스타에 우영우식 별명짓기 게시물이 뜬거임 그래서 스토리 올렸는데 진짜 애들이 다 꾸르륵쾅 이렇게 답장옴..
나 이미지 왜 싸게 됐냥 ㅜㅜ 예리무 끌고간 346커피스토리 카페 빵이 맛있긴했는뎅 바게트가 좀 질겼다 칼로도 안잘려서 당황당황 암튼 또 예리무 만나서 재밌게 놀아똬 주기적으로 만나줘야하는 예리무 카페갔다가 예리무 집에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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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7월 일상_블챌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