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원주로 취업해서 원주에 자취하고 있는 미방이 집 놀러 갔던 일상입니다-!
그럼 바로 시작할게요 백억커피 팝콘 이날 혜주 지원 미나 은진 이렇게 만나서 놀기로 한 날! 원주까지 2시간 30분이 네비에 찍히길래 ..
혜주-지원은 지원이 차 타고 한 번에 오고, 나는 내 차 타고 따로 올라갔다! 아니 사진 보니까 진심 돼지 넷이었네..
간단하게 먹은 줄 알았는데 닭발에 닭똥집에 아주.. 근데 여기 진짜 맛있었다 원주 존맛집 지원이랑 처음 만난 날인데도 너무 재밌게 1차 끝 혜주가 자꾸 지원이랑 나랑 어색하게 인사시키고 그랬는데 그냥 그 어색함이 너무 웃겼던 거 같음 ㅋㅋ 주먹밥을 분명 참치가 있는 걸로 시켰는데 ..
만드는 도중에 참치 넣어준다고 사장님이 다시 가져가셔서 손 오므리고 있었더니.. 오므린 손이 웃겼는지 찍어서 인스스 박제한 혜주 ㅡ.ㅡ 1차 끝내고 걸어가다가 인생네컷집 발견 처음 만났지만 원래 친했던 거처럼 인생네컷도 바로 찍어주었답니다?
아니 지원아!...
원문 링크 : [일상] 원주 또 놀러가고싶다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