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파 값이 어마어마 하잖아요이전에는 대충 손질해서 냉장고에 넣고 쓰다 어느정도 시간 지나면 반은 물러져서 버렸거든요살림을 알뜰살뜰 하는 타입이 아니었어서 ㅎㅎ 부자되려면 작은것부터 아껴야 한다는데 전 부자되긴 멀었나봐요 ㅋㅋ 그런데 요즘 파 값이 정말 너무 비싸긴해요 파 생산지역이 많지 않고 눈 피해를 봐서 생산량이 작년보다 엄청 줄었다는 기사를 보긴 했어요어쩌겠어요~ 안 먹을 순 없고 아껴야죠!! 지난번에 새농에서 3천원대 산 중파인데손질하고 남은 뿌리를 화분에 심을까 잠시 생각했다 예전에 날파리(?)
끼여 고생했던 생각에 안하기로 바로 맘을 접었습니다 ㅋㅋ 다행히 파가 상태가 좋아서 버릴게 얼마..........
금파 냉동실에 보관해서 오래쓰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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