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저두 스타벅스 e프리퀀시 스티커를 다 모았어요 남편이 거의 다 채웠고 친구가 두개를 줘서 더 빨리 달성 ㅋ 고맙습니당! 처음에는 서머데이쿨러를 갖고 싶었지만 딱히 쓸데가 없을것 같았고 지금도 창고가 그득한데 저거까지 넣을 자리도 없어서 포기했어요 ㅋ 안방에 있던 스탠드를 딸램이 가져가서 하나 있음 좋겠다해서 랜턴으로 전환했어요 전 전체적으로 화이트인 우리집에 블랙보단 핑크가 어울릴것 같아 캔디핑크로 예약을 했어요 이미 쿨러는 소진이네요 ㅎㅎ 예약을 하려고 들어갔더니 옴마야!
이게 모람 대기가 어마어마 합니다 꿋꿋히 기다려서 받고 말테다 ㅋㅋ 오예~! 드디어 예약 성공 아침 먹고 받으러 갔다왔어요 예약한..........
스타벅스 서머나이트 싱잉랜턴 캔디핑크 받았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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