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일기 Day 12 올초 이사와 집문제로 몸도 힘들었지만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심했어요 힘들어하는 제게 친구가 다니던 불교대학을 소개해 줘서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친구 추천으로 정토회 불교대학을 접하게 되었고 종교를 떠나서 법률스님 법문을 듣는게 너무 좋았어요 답답한 가슴, 응어리, 화 이런 감정들이 조금씩 풀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나를 돌아보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고 내 마음을 알아차리기 위해 연습하는 과정을 반복하며 점점 편안해지는 저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또 다시 욕망의 굴레속으로 빠져들어 허우적대고 있지만 ㅎㅎ 법문을 듣고 도반과의 나눔을 통해 나의 어리석음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매주 화..........
법률스님과 함께하는 JTS(Joint Together Society) 국제구호단체를 소개합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