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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분홍소시지전

 추억의 분홍소시지전

어제 마트에 갔다 #분홍소시지 랑 비슷하게 나온걸 보고 예전 엄마가 도시락에 싸주셨던 생각이 났어요 그땐 자주 싸주지도 않고 몇개 들어있지도 않아 늘 아쉽고 더 먹고 싶었던 분홍소시지. 냉장고에 있음 그냥 잘라 먹어도 너무 맛있었는데...

요건 분홍소시지랑 닮았지만 #새로미어묵 에서 나온 #야채소시지 입니다 ㅋ 껍질을 벗기기전에는 짙은 분홍색인줄 알았는데 옅은 색에 야채가 쬐끔 박혀있네요 계란물 뭍혀서 노릇노릇하게 구어볼게요 전이 자주 먹음 질리지만 가끔 먹기엔 간단하고 참 맛있어요 기름에 부쳐줘야 음식이 더 맛나지고 ㅎㅎ 요렇게 부쳐서 둥이랑 같이 먹었는데 짜지도 않고 소시지 맛도 별로 안나는 약간 밍밍한 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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