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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김밥집 집단 식중독 '비상'…113명으로 늘어. 마녀김밥

 분당 김밥집 집단 식중독 '비상'…113명으로 늘어. 마녀김밥

분당 김밥집 집단 식중독 '비상'…113명으로 늘어 오맛. 이게 무슨일이래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한 김밥전문점에서 발생한 집단 식중독 사고가 심상치 않은 조짐이다. 지난달 말 첫 식중독 환자가 나온 뒤 닷새가량 사이에 식중독 증상을 보인 시민이 100명을 넘었고, 이 가운데 40명은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더욱이 사고가 일어난 김밥 가게를 이용한 시민이 1천여명이 넘고, 팔려나간 김밥이 4200여줄 이상인 것으로 조사돼 확산 우려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4일 성남시의 말을 종합하면, 김밥전문점 분당구 ㄱ지점에서 지난달 29일 이후 김밥을 사 먹고 복통, 고열, 설사 등 식중독 증상을 보인 손님이 이날 오후 2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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