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정, 모교 방문 어버이날 겸 친정 부모님 뵈러 왔다가 제가 다녔던 초등학교에 들렀어요 아이들과 친정갈때마다 예전 생각나서 가요 많이 달라지긴 했지만 그때 추억이 새록새록 공기도 좋고 하늘도 맑아 오늘 더 이뻐보이네요 둥이는 아빠의 관찰하에 할머니 전동차 운전도 해보고 천천히 갈수 있게 속도를 조절해놨더니 꽤 잘해요 저보다 더 ㅋㅋ 여긴 씨름장인데 둥이 초등학교보다 요건 좋네요 멀리뛰기 연습도 해보고 아들이 젤 멀리 뛰었어요 근처에 광장도 만들어졌어요 작년에 완성 됐다는데 놀이터, 주차장, 방방이, 잔디광장, 헬스장 시설은 좋은데 사람이 없어요 ㅋㅋ 무려 60억이 들었대서 허걱! 초롱이도 콧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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