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어쩌다 드라이브..아가들 잘땐 드라이브로 조금 더 길게 재우기..어디로 갈까 하다 원동으로 결정동생이랑 조카랑도 함께라 몇년전우연히 가게 된 가야진사로..강가에 백사장처럼 고운 모래가..조카는 좋아했지만 아들은 질색팔색..아빠한테 안겨서 산책..낙동강..이 맞겠지..?이날 갔을때가 대보름 날이였는데..아마 달집태우기 준비했다가코로나 때문에 취소된 듯..연 날리는 가족도 있었고..큰아들이랑 처음 방문했을때들어가서 쉬고 과일도 얻어먹고 했는데문이 잠겨있었다..그땐 축제준비중이라 열려 있던건가..?
그 앞에 놓인 석상..첨 왔을땐 그네도 있었는데 안 보여서 아쉬웠다..춥고 뚜뚜 안고 있느라 어차피 못 탔겠지만...가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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