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길목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저한테는 답. 정.
너예요. 저는 전화 통화를 정말 싫어해요.
말하고 떠드는 것을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라 사람을 만나서 어울리는 것은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전화와 특히 영상통화는 정말 좋아하지 않아요. 저는 약간의 콜포비아를 겪었어요.
이유는 딱히 없는데 통화로 대화하는 것이 거북하고 어색하더라고요. 그래서 대학 졸업 때 일한 곳에서의 TM 업무는 정말 힘들었어요.
그리고 결혼하고 임신하고 집에서 늘어져 있어서 남편이 같이 출근을 권했는데 그 업무는 CS 업무였어요. 사실 저는 심한 콜 포비아가 아니어서 전화를 받기 전에는 엄청 긴장하다가 통화를 이어가면서 괜찮아져서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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