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길목입니다.
얼마 전 부산 서면 롯데백화점에 갈 일이 있었어요. 어쩌다 보니 1주일에 한 번씩 가고 있네요.
주차비도 해결할 겸 점심도 백화점 내에서 해결하기로 했어요. 전날부터 계속 카레가 먹고 싶었던지라 카레 파는 곳만 찾으면 되었어요.
그리고 들어간 곳이 토끼정이었어요. 방문자 QR코드를 입력하고 자리 잡았어요.
거리 두기 시행 중이라 실내가 꽤 널찍하단 느낌을 받았어요. 좌석 사이에 거리가 제법 있어서 북적거린단 느낌이 없었네요.
메뉴판도 깔끔했어요. 직원분이 불친절하단 후기도 보였는데, 제가 느낀 건 불친절하시기보다는 무뚝뚝하신 분인 것 같았어요.
주문 전에 궁금한 것을 물어보니 친절하게 설명..........
부산 서면 롯데백화점 토끼정에서 점심 먹고 왔어요. (feat. 그날따라 카레가 먹고 싶었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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