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길목입니다.설 연휴 전 아이들과 고모부님 댁에 다녀왔어요.정확히는 고모부님이 하시는딸기밭에 다녀왔네요.
(그걸 이제야 포스팅 하는 게으름이란...)주말마다 드라이브를 나간다고는 하지만매번 차에서 잠만 자고바깥 경치 구경하고제대로 뛰어놀지도 못해서놀게 해 줄 겸 다녀오기로 했어요.다행히 딸기밭은 사람들이 다니지 않는외진 곳에 있어서사람들과 마주칠 염려도 없고아이들이 맘껏 놀 수 있지 않을까기대도 했어요.저희가 간 날의 날씨는 좋았는데전날까지 날이 추웠던 탓에바닥이 많이 질었어요.올해 딸기가 많이 열리지 않았다며고모부께서 아이들 몫의 딸기를미리 따 두셨어요.과일은 항상 좋아하는아들..........
[42개월, 18개월] 창원 주남저수지 근처 딸기밭 나들이 (feat. 고모부 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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