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길목입니다.요즘 들어 둘째 뚜뚜가 자기표현이 확실해졌어요.그중 화장실 사랑이 정말 커졌어요.정말 첫째와 둘째가 다르다는 것을실감하는 요즘입니다.잠시만 눈을 떼면화장실로 직행하여 세면대에서물장난을 하며 행복해하는데엄마는 혼자 놀다미끄러지기라도 하면 큰일이니막아서는데 급급합니다.조금만 조용하면 화장실에 있는가확인하게 되네요.화장실을 못 가게 가로막으면뚜뚜의 필살기가 나옵니다.바지와 기저귀를 내려버려요.실제로 이러면서 그 자리에쉬야를 해버리는 경우도 왕왕 있습니다.사실 기저귀 떼는 시기는 정해져 있지 않고아이가 쉬나 응가가 마렵다고의사 표현을 하고, 기저귀를 불편해하는 등아이가..........
[19개월] 기저귀 떼는 시기가 다 되었나? (feat. 아직은 이르잖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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