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어깨가 상태가영~ 좋지 않다 했는데..설이 끝나고 조금씩 괜찮아진다.차례음식 차리는게 싫었나..??이제 조금씩 괜찮아져서 집에서 쉬고픈데,물리 치료 받아야 된다며 병원에 끌려가 버렸다.부부가 쌍으로 누워서한 명은 어깨한 명은 허리...우리만 보면 한숨 쉬는 의사 쌤.....젊은데 어깨 상태가 그래서 어쩌냐고...근데 남편은 허리 아파서 간건데...???
저러고 오전시간 다 잡아 먹고,오후엔 집에서 밀린 집안일을 하겠노라맘 먹는데....설 연휴부터 시작해서 병원 때문에한참을 출근하지 않다보니사람이 게을러지기 시작한다.난 내가 집순이인 줄 알았는데그냥 게으른 거였어.....남편의 뜻대로 움직여지는 경우..........
역시 출근이 답이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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