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길목입니다.늦은 점심을 먹고오늘은 아이들과 또 뭘 할까 생각하다가..텐트 치고 놀자!!!
하고밀양에 가보자!!! 했는데...바람이 많이 불었어요.남편님이 열심히 검색하시더니여기 가보자!!!
해서 간 곳..밀양 트윈터널입니다!!!두찌가 태어나기 전드라이브 하다 우연히 갔던청도 프로방스와김해 와인동굴...
과 비슷한 느낌이려나하고 가게 되었어요.(특히 청도는 반짝반짝해서돌쟁이 아가를 아기띠에 메고신났던 기억이 있었네요.)저희 동네에서 고속도로를 타고30분 정도 걸렸던 것 같아요.산길을 넘어갔으면아이들의 낮잠을 더 잘 수도 있었겠지만운전을 해야 하는 남편님이 피곤해서고속도로를 선택했어요.평일 10시 30분~ 7시..........
아이들과 다녀온 밀양 트윈터널(feat. 반짝반짝을 좋아하는 엄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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