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오늘의 준비

 오늘의 준비

천천히 조금씩 거리를 늘려보자 10분에 1키로 그러나 도심지 여건상 신호등과 교통상황때문에 그렇게 하지 못하다. 처음엔 집에서 도봉역까지 왕복, 서울시청까지 왕복, 오늘은 뚝섬에 우리의 배낭 오스프리 매장을 목표로 가는 코스로 오늘 시작하여 종료하였다.

우리가 사야할 배낭을 정하고 등에 장착해 보고 왔다 갔다 해보려고 가는 뚝섬 코스, 코스는 정하기 나름이지만 첨엔 10키로 15키로 점점 늘어다더니 최고 25키로까지는 이제 다녀와봤다. 기본 20키로 이상인 산티아고에 자신감과 체력을 키워나가는 하루하루다.

몸은 조금 힘들지만 그래도 다녀오면 성취감과 기대감으로 몰려온다.......

오늘의 준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문 링크 : 오늘의 준비